상대방 배우자를 이해하고 배려할 자신 없으면 결혼 안하고

진짜 여시나 쭉빵 진짜 개노답... 여기는 여자일베수준 창1녀 옹호하고 낙태가 주젯거리인 여초사이트...


이 글 쓴 사람 꼴페미라는 말 듣기 딱 좋은 수준의 사고방식이네. ------------------ 주부 최영완의 항변. “그건 김지민 씨가 결혼을 안 해봐서 그러는데 저는 결혼을 했고 지금 애가 없잖아요. 제가 사랑과 전쟁에서 했던 대사 중에 그런 대사가 있어요. 당신은 나가서 일해서 월급받잖아! 가사도 엄밀히 따지면 노동이야! 하지만 나는 돈을 안 받아. 그런데 거기다 육아까지 나한테? 말도 안 돼요. 그건 여자한테 너무 치명적인 거예요.” ----------- 1. 남편이 돈 벌어오는 게 가족을 위해 벌어오는 공동의 돈이지 남편 혼자의 돈입니까? 둘이 같이 쓰기 위해, 가족이 쓰기 위한 돈을 벌어오는 거 아님? 2. 나는 가사를 해도 돈을 안 받는다? 가사일이 남을 위해서 해주고 있는 일입니까? 자기 가정의 일 아님? 3. 그리고 보수 이야길 하면서 육아를 들먹이고 있는데 남의 아이 키우는 겁니까? 자기 자식 키우는 거 아님? 대체 누구에게 돈을 받길 원하는 건지? --------------------------- 쉴 때 집안 일 아예 안도와주고 손끝하나 까딱 안 하는 건 그냥 자기 남편 인성이 쓰레기라 그런 거임. 일반적인 부부라면 그러지 않음. 부부 두사람이 역할 분담을 해서 한 명이 바깥에서 일을 해서 돈을 벌어오고, 한 명이 아기 돌보고 애 교육상에도 도움 되라고 서로 합의하에 역할 분담 한 거 아닌가? 사회생활 해본 사람이라면 밖에서 일해서 돈 벌어오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르지는 않을테고 밖에서의 돈 벌어오는 일은 마치 남편 혼자만의 일이고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치부해버리네 ㅉㅉ 말하는 걸 보면 마치 남편이 벌어오는 돈은 자기가 같이 쓰는 돈이 아니고, 키우는 자식은 마치 자기 자식이 아니고 집안 일 하는 것은 마치 남의 집 일 봐주는 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네 ㅎㅎ 정신병자인가? 피해망상증에 걸린 사람 같다. 대체 어떻게 생각하면 저런 사고방식이 나오지? 진짜 정신과 상담 한번 받아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