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다시 팩트의 팩자도 꺼내지마라 너네는 영원히 자격미달.....걍

정도의 차이지 둘다 똑같다..


느네는 그냥 숨어서 사진이나 찍어서 올리는게 딱 맞음. . 추측이나 니들 생각이 들어가면 그걸로 바로 망테크


상처다줘놓고선..이런식의 공개사과? ..기자의 본분을 잃지마셨음합니다..항상의심하는자세도 좋지만 때론 그 의심으로 한사람에게 아주 큰 마음에 상처를 준적은 없는지 한번 되돌아보셨음합니당...


사과문은 우리가 아니라 이태임그녀에게 직접찾아가 무릎꿇고 사죄를 해야한다. 날조기사로 인하여 사람하나가 아작나 지금 그로기상태가 되었고 연예인도 은퇴를 고심할 만큼의 심각한 기로에 서있다.


이걸 사과라고 하냐? 너희도 한번 매장당해봐 이 일로


입금완료.


어 너의 잘못이지 성급하게 떠들었던 기자 너의 굉장히 큰 잘못이지. 근데 기자양반 당신은 사과 한마디로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오랜 고생 끝에 이제 막 성장을 위한 발돋움을 하던 젊은 배우 한명의 인생을 순식간에 밟아버린거야 당신의 그 알량한 사과 하나로 무마시키려는 기사때문에 말이지


사과문을 자세히 해석해봐라 결국엔 지들은 잘못없고 배트남 해녀 탓을 하네 ㅋㅋㅋ 나는 지금 이태임 예원 어느한쪽 편을 드는게 아니라 양쪽 입장에서 끝내려고 하는데 너네가 둘쑤셔 놓고 저 두 여자 연예인을 골로보낸 거지 그것도 오보로 그리고 예원쪽에서 수건을 먼저 덮어줬네 울었네 차분하게 잘 마무리하고 오히려 스테프들한테 죄송하다고 하면서 분위기 정리했네 이런기사 다 디스패치 너네 기사였거든!? 그거에 대한 사과문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스는 팩트다? 지 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