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해달ㅇ라고했던 그 애미년도. 잡아죽여라. 진즉 신고해서.

사형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의 세금 낭비인 것도 맞지만 사형이라는 짦은 인생의 시간으로는 반성도 무엇도 없이 쉽게 가버린다. 마음에 무게도 느끼고 죄책감이 삶의 시간들속에 무겁게 자리 했으면 좋겠다. 우울증이더라도 감방에는 죽을때까지 썩었으면 좋겠다. 왜 35년인지 모르겠다. 한사람 인생을 이제 가고 없는데. 너무 짦다. 35년이면


35년?! 이제 좀 법규 강하게..때리냐? 평균 10~20 년을 넘긴겨..? 20년 넘겼는데 그냥 깔끔히 보내주자...하늘로...가득이나 세금 아까워 죽겠는데..35년이나 편히 사는겨? 너무 한거 아니냐? 그냥 깔끔히 보내고 세금 아끼자~ 좀..


그놈의 심신미약......후 개인적인 이유로 사람죽여놓고 똑같이 죽음으로 복수를 하지 못하는 사회 법이 무너진다


1997년 12월 30일, 사형수 23명에게 사형이 집행된 이래 더 이상 사형 집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위의 마지막 사형집행 날짜는 김영삼정권 말기에 해당되며 김대중이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김대중 대통령 자신이 사형 제도를 반대하는 입장이였기 때문에 사형집행을 계속 거절하고 있는 상태로 퇴임하였으며 그 이후의 사형판결은 꾸준히 내려지고 있지만 사형집행은 계속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위키피디아